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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1.4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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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시안 스플래팅 공간을 재해석하다

이 화면, 사진이 아닙니다. 한 걸음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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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방식인가

가장 사실에 가까운 기록 방식

정해진 촬영 지점에 서는 것이 아니라, 공간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그 안에서 재기까지 합니다.

유리와 반사까지 남습니다

형상을 깎아 만드는 방식은 유리창을 막힌 판으로 만듭니다. 투명한 물체를 다시 세우는 정도가 기존 방식은 17%, 이 방식은 99.6%입니다.

Sensors 25(14):4410, 2025
정해진 지점이 없습니다

360 사진은 찍은 자리에 서서 고개만 돌립니다. 이 방식은 앞뒤·좌우·위아래로 공간 안을 움직입니다.

어떤 파일이든 받습니다

LCC2 · PLY · SOG — 어느 장비로 찍고 어느 도구로 가공했든 한 창구에서 열립니다. 벽을 막는 충돌면까지 함께 받습니다.

가볍고, 바로 열립니다

라이다 점군은 전용 프로그램과 수 GB 파일을 요구합니다. 사진측량 메시는 사실감을 살릴수록 텍스처가 무거워집니다.

촬영 장비와 파일

장비를 가리지 않습니다

라이다 스캐너, DSLR, 액션캠, 스마트폰 — 무엇으로 찍어도 됩니다. 정합까지 마친 파일을 올리면 변환과 방향 맞추기, 스트리밍은 서버가 합니다.

라이다 · 3D 스캐너

스캐너가 만들어 낸 점군을 그대로 올립니다. 형태와 치수가 처음부터 정확합니다.

DSLR · 미러리스

공간을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정합해 올립니다. 화질이 가장 좋게 나오는 방법입니다.

액션캠 · 360 카메라

걸어다니며 찍은 영상에서 프레임을 뽑아 씁니다. 넓은 공간을 빠르게 담을 때 씁니다.

스마트폰

장비를 따로 사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시험해 보고 판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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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간, 지구 위 어디에 있을까요?

실제 공간이 그대로 웹에 열립니다. 설명을 심고, 경로를 찍고, 영상까지 — 외주에 맡기던 일을 담당자가 브라우저에서 직접 합니다. 보는 사람은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이 링크만 열면 됩니다.

설치 없이 바로 열립니다

링크만 열면 PC와 휴대폰에서 바로 열립니다. 가까운 곳은 촘촘하게, 먼 곳은 성기게 불러와 일반 사무용 PC에서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사람 눈높이로 걸어 다닙니다

바닥을 누르면 그 자리로 이동하고, 사람 눈높이를 유지합니다. 키보드와 휴대폰 조이스틱도 되고, 평면도 지도에 지금 위치가 표시됩니다.

벽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가상 벽이 들어가면 안 되는 곳을 막습니다. 거리와 면적은 화면에서 바로 잽니다.

정해 둔 경로로 안내합니다

미리 찍어 둔 경로를 따라 카메라가 알아서 돌아봅니다. 화면을 건드리면 멈추고, 다시 누르면 그 자리에서 이어 갑니다.

설명과 안내를 심습니다

이름표를 누르면 사진과 글이 담긴 카드가 열립니다. 입체 글자, 벽에 트는 영상, 바닥 동선, 현장 카메라 화면까지.

영상까지 브라우저에서

찍어 둔 경로를 따라 카메라가 움직이는 장면을 mp4로 내려받습니다. 편집 프로그램도 렌더링 서버도 필요 없습니다.

지구 위에 그대로 놓입니다

핀을 꽂는 것이 아닙니다. 확대해 들어가면 그 좌표에 공간이 실제로 나타납니다. 여러 곳을 한 지구 위에서 오갑니다.

하늘과 조명을 바꿉니다

맑은 낮, 노을, 흐림, 밤 등 30여 가지 하늘로 창밖 분위기를 바꾸고, 실내 조명의 색과 밝기를 조절합니다.

제작 단계

1단계 — 촬영
01

촬영

전용 장비 또는 일반 카메라·드론으로 공간을 찍습니다.

2단계 — 올리기
02

올리기

촬영 결과 파일을 웹에서 올립니다.

3단계 — 자동 변환
03

자동 변환

보기용 파일, 지도용 경량 파일, 걸어 다닐 바닥면이 수 분 안에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사람 손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4단계 — 편집
04

편집

설명을 달고, 경로를 찍고, 하늘과 조명을 고릅니다. 3D 프로그램을 다룰 줄 몰라도 됩니다.

공개
05

공개

링크를 전달합니다. 보는 사람은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누가 쓰는가

건설사 · 분양 대행

모델하우스를 짓기 전이나 철거한 뒤에도 실제 세대를 온라인으로 보여줍니다. 타입별로 여러 벌을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지자체 · 공공

공원, 광장, 체육시설을 드론으로 촬영해 온라인으로 둘러보게 합니다.

보는 사람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링크만 열면 됩니다. PC와 휴대폰 모두 됩니다.

기능 전체

모두 지금 운영 중인 기능입니다.

공간 안에서 움직이기6
  • 바닥을 눌러 걷기 · 키보드 · 휴대폰 조이스틱
  • 사람 눈높이 고정
  • 가상 벽 — 벽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음
  • 미리 찍어 둔 경로로 자동 이동, 누르면 멈추고 이어 가기
  • 평면도 지도에 현재 위치 표시
  • 문·계단 연결점으로 다른 공간 이동
설명과 안내 넣기5
  • 이름표 · 사진과 글이 담긴 설명 카드
  • 공간 안에 세우는 3D 글자
  • 벽이나 TV 자리에 영상 · 이미지 · 유튜브
  • 바닥 동선 점선
  • 현장 카메라 실시간 화면
보여주는 방식4
  • 하늘 30여 가지
  • 실내 조명 색 · 밝기
  • 거리 · 면적 재기
  • 360도 사진 투어와 오가기
영상 뽑기3
  • 경로를 따라 녹화해 mp4로 내려받기
  • 처음과 끝 페이드 효과
  • 편집 프로그램 · 렌더링 서버 없이 브라우저에서
지도 위에서 보기2
  • 지구본 위 실제 위치에 공간 올리기
  • 지도에서 현장을 골라 그대로 안으로 들어가기

계정을 열고 직접 운영하십시오

GAUSSIA는 계정을 발급받아 쓰는 솔루션입니다. 올리고, 꾸미고, 공개하는 일을 담당자가 직접 합니다. 도입 규모에 맞춰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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