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콘텐츠 플랫폼
360 이미지와 360 영상, 일반 동영상, 현장 라이브 중계를 한 곳에서 다룹니다. 360 Panorama부터 Digital Exhibition, Live Streaming까지 한 플랫폼에서 해결합니다.
360 영상과 이미지는 전용 플레이어와 대용량 전송 환경이 필요합니다. 360VR 플랫폼은 업로드한 콘텐츠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재생하고, 링크 하나로 공유합니다.
플랫폼 주요 기능
360 콘텐츠를
하나의 링크로 서비스합니다
회원가입 시 개인 관리 페이지가 생성됩니다. 업로드·정리·링크 공유를 직접 관리하며, 이용 요금은 없습니다.
파노라마를 업로드해 투어로 구성하고 링크로 공유합니다.
브라우저 기반 전용 플레이어로 재생합니다.
일반 영상도 같은 환경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현장 송출 영상을 원격에서 실시간 시청하고, 채팅으로 소통합니다.
사용 방법
업로드부터 링크 공유까지 실제 운영 화면입니다.
안내에 따라 몇 분 안에 첫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용 지원
이용 중 문의는 언제든 접수합니다. 촬영·제작 대행이 필요하면 함께 안내합니다.
구축 사례
이 방식으로 구축한 실제 프로젝트입니다.
360VR 제작 — 투어가 아니라, 그 공간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더브이알(TheVR)은 2010년부터 360° VR을 제작해 온 회사입니다. 잘 찍은 사진을 순서대로 이어 붙이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공간을 먼저 분석하고, 그 업체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에 맞춰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설계합니다. 반복 작업은 자동화해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을 기획에 씁니다. 완성본은 PC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링크로 납품합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
견본주택 내부를 평형별로 360° 촬영해, 모델하우스를 닫은 뒤에도 웹에서 관람하게 합니다. 우미린 대전·서산·경산·파주 현장을 제작했습니다.
항공 VR × 공간정보
단지뷰와 30·50·70m 고도별 항공 360°를 GPS 좌표로 지도 위에 배치하고, 지적도·POI·교통·교육·자연·생활 정보와 3D 모델, 나레이션을 연결합니다. 보는 사람이 입지와 주변을 데이터로 이해하는 공간정보 투어입니다.
CG VR — 짓기 전 단지·평면
아직 지어지지 않은 단지 조감과 평면 타입을 3D CG 360°로 둘러보게 합니다. DMC 리버시티 자이 단지 조감·확장형 평면을 제작했습니다.
전시·홍보관 VR
전시장과 홍보관을 구역별로 촬영해 하나의 투어로 엮습니다. 삼성 디지털시티는 항공 파노라마와 전시 구역 8곳을 연결했습니다.
캠퍼스·공공시설 안내
건물과 시설을 지점별로 이어, 방문 전에 동선과 위치를 미리 둘러보게 합니다.
현장 라이브 · 준공 기록
현장을 360°로 생중계하거나, 준공 시점의 공간을 그대로 기록해 오래 남깁니다.
360VR 제작, 자주 묻는 질문
항공 VR에 공간정보를 연결한다는 건 무엇인가요?
드론으로 고도별 360° 항공 파노라마를 찍고, 촬영 위치의 GPS 좌표로 지도와 맞춥니다. 그 위에 지적도, 주변 시설(POI), 교통·교육·자연·생활 정보, 3D 모델을 겹쳐 보여줍니다. 사진 한 장이 아니라 위치와 데이터를 가진 공간정보가 됩니다.
디지털 트윈도 만드나요?
네. 360° 항공 VR로 넓은 지역의 공간정보를 보여주고, 실측이 필요한 건물·실내는 3DVR 스캔이나 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으로 3D 공간 데이터를 만듭니다. 목적에 맞게 섞어 하나의 디지털 트윈으로 구성합니다.
일반 360 VR 투어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투어는 찍은 지점을 이어 붙여 둘러보게 합니다. 더브이알은 공간을 분석해 그 업체가 강조하고 싶은 장면과 이야기를 먼저 정하고, 동선·장면 순서·나레이션을 그에 맞춰 설계합니다. 보는 사람이 정보를 찾아다니는 대신 이야기를 따라가며 공간을 이해하게 됩니다.
360VR 제작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먼저 용도와 현장을 확인하고, 보는 사람에게 전할 이야기와 동선을 설계한 뒤 촬영 지점을 정합니다. 지상과 드론으로 촬영하고 스티칭·보정을 거쳐, 장면 순서·나레이션·평면도·안내 문구를 얹은 투어로 완성합니다. 완성본은 링크로 납품하며 홈페이지에 넣어 쓸 수도 있습니다.
사이버 모델하우스(VR 모델하우스)는 무엇인가요?
견본주택 내부를 360°로 촬영해 웹에서 둘러보게 만든 것입니다. 방문하지 못한 고객도 휴대폰으로 평형별 내부를 볼 수 있고, 모델하우스를 철거한 뒤에도 계속 남습니다.
드론 항공 VR은 언제 쓰나요?
분양 현장의 입지, 조망, 주변 시설을 보여줄 때 씁니다. 상공에서 찍은 360° 파노라마 위에 지적도와 주변 시설 표시, 나레이션을 얹을 수 있습니다.
아직 짓지 않은 건물도 VR로 만들 수 있나요?
네. 3D CG로 360° VR을 만들어 단지 조감과 평면 타입별 내부를 준공 전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360VR과 3DVR·가우시안은 무엇이 다른가요?
360VR은 찍은 자리에서 사방을 둘러보는 방식이라 가볍고, 오래된 휴대폰에서도 잘 열립니다. 치수를 재야 하면 3DVR, 실물에 가장 가까운 3D가 필요하면 가우시안(GAUSSIA)을 권합니다.
360VR 제작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촬영 지점 수, 항공 촬영 여부, CG 제작 여부, 투어에 얹을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과 용도를 알려주시면 견적을 드립니다.
찍어 둔 360 사진만 올려서 쓸 수도 있나요?
네. 360VR 플랫폼 계정을 무료로 만들어 직접 올리고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