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VR
실측 가능한 3D 투어 노코드 저작 플랫폼
라이다 장비 없이 360 카메라로 찍은 사진만으로 만듭니다. 담당자가 직접 올리고, 마우스로 편집합니다.
실측 가능한 3D 투어
실측 가능 — 거리 · 면적
360 촬영본을 정합해 공간의 3D 형상을 만듭니다. 보는 느낌은 360VR과 거의 같지만, 좌표를 가진 공간 데이터(Spatial Data)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다릅니다.
왜 이 방식인가
360VR에서 한 걸음 나아간 방식입니다. 공간이 좌표를 가지면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재고, 확인하고, 다른 데이터와 맞춰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투어를 코딩 없이 담당자가 직접 만듭니다.
마우스로 만듭니다
코딩이 필요 없습니다. 화면에서 지점을 끌어다 놓고 이으면 투어가 됩니다. 문과 모니터 영상, 설명은 클릭한 자리에 그대로 붙습니다.
학교 · 공원처럼 주변에 있는 공공데이터는 위치만 잡아두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저장 버튼은 없습니다 — 고치는 즉시 반영됩니다.
3DVR의 장점
화면에서 잽니다
두 지점을 누르면 그 사이 거리가 나옵니다. 면적도 같은 방식입니다. 치수를 확인하려고 현장에 다시 가지 않습니다.
순간이동이 아니라 걸어갑니다
바닥의 자리를 누르면 그쪽으로 미끄러지듯 이어집니다. 끊기지 않기 때문에 공간의 크기가 몸으로 느껴집니다.
공공데이터와 연결됩니다
지번, 도면, 시설 대장처럼 이미 가지고 계신 자료를 공간 위에 얹습니다. 보면서 동시에 확인합니다.
개발 없이 마우스로 만듭니다
코딩이 필요 없습니다. 화면에서 지점을 끌어다 놓고 이으면 투어가 됩니다. 블로그에 글 쓰듯 담당자가 직접 만들고 직접 고치는 VR CMS입니다.
재고, 확인하고, 담당자가 직접 만듭니다.
이런 분야에 씁니다
아래 분야에서 실제로 쓰이는 방식입니다. 비슷한 일을 하고 계시다면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솔루션으로 제공합니다
3DVR 에디터 계정을 발급해 드립니다. 코딩 없이 GUI에서 투어를 만들고, 완성한 투어는 주소 하나로 홈페이지·보고서·문자 어디에나 붙입니다. 보유하신 공공데이터 연동이 필요하면 맞춰 드립니다.
직접 만드셔도 어렵지 않습니다
사람 손이 가던 일을 서버가 대신합니다. 그래서 빠르고, 배우기도 쉽습니다.
제작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파일 변환, 방향 맞추기, 지점 연결처럼 예전에는 사람이 하나하나 하던 일을 서버가 대신합니다. 촬영이 끝나고 결과물을 받기까지가 그만큼 짧아집니다.
파일만 올리면 됩니다
형식을 고르거나 설정을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올린 파일을 보고 서버가 알아서 처리 방식을 정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전부 이루어집니다. 사무실이든 현장이든 인터넷만 되면 그 자리에서 작업합니다.
마우스로 끌고, 글자만 치면 됩니다
3D 프로그램을 다뤄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위치를 끌어다 놓고 설명을 입력하는 것이 작업의 전부입니다.
전담자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현장 담당자가 짬 나는 시간에 직접 올리고 정리합니다. 계정을 열어드리고 사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만든 결과는 주소 하나로 나갑니다
완성한 투어는 링크로 내보냅니다. 홈페이지에 붙이거나 문자로 보내거나 보고서에 넣는 것이 전부 같은 주소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