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VR] 제주 ‘쇠소깍’

Soesokkak (Hangul: 쇠소깍) is a famous natural landscape on Jejudo. It is located at the mouth of the Hyodoncheon. The name comes from the Jeju dialect.
Soesokkak was listed as a state-designated cultural property by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on June 30, 2011.
Soesokkak has a total area of 47,130 square metres (507,300 sq ft). It is located between routes 5 and 6 of the Jeju Olle Trail, and is a popular destination for visitors due to its views of the coast and activities such as kayaking and traditional raft rides. Since 2003, the Soesokkak Beach Festival has been held near Soesokkak.

[360 VR] 겨울왕국 ‘한라산’

 한라산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해발 1,947m, 면적 약 1,820km²의 화산으로, 제주도의 면적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금강산, 지리산과 함께 삼신산(三神山)이라 불려왔으며, 예로 부터 산 정상에 오르면 멀리 남쪽 하늘에 있는 노인성을 볼 수 있으며, 이 별을 본 사람은 장수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한라산 등산로는 모두 5개로, 성판악코스와 관음사코스는 한라산 정상 백록담까지 이어지지만, 어리목코스, 영실코스, 돈내코스, 모두 윗세오름 대피소에서 끝난다.

  • 어리목 탐방로 – 6.8km
  • 영실 탐방로 – 5.8km 1시간 30분코스
  • 성판악 탐방로 – 9.6km
  • 관음사 탐방로 – 8.7km
  • 돈내코 탐방로 – 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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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VR] 영상 간 오디오 씽크 맞추기

무빙(항공 OR 지상)에서 씽크를 맞춰야 하는것은 아주 중요하다.

전 국민이 사용하는 Autopano Video pro에서 Synchro 기능이 있지만, 노래를 틀어놓고 작업을 해도 싱크를 맞추기란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기존에는,

스티칭 오류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영상 간 시작점을 일일히 잘라내기 한 후 작업을 통하였는데 최근 프리미어에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 야호~

1. 먼저 작업할 영상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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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VR] 아름다운 우리 땅”…하늘을 나는 The VR

The VR

KBS1 9시 뉴스에 우감독이 1분31초 동안 방송을 탔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몇번의 걸쳐서 방송을 내 보내주는 것을 보니 자랑스럽기만하네요.

최근,
드론을 이용하여 결과물을 얻고 있지마, 직접 하늘을 날아 본 사람만의 그 안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60 VR] LG 360 월페이퍼 서비스

360 월페이퍼 서비스란?

전후좌우 360˚로 촬영한 공간 이미지를 스마트폰 홈의 배경화면으로 적용한 콘텐츠로, 폰을 움직이거나 터치하여 공간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LG G5가 출시 하면서 배경화면을 360 서비스를 한다 했을때 음~!! 생각이 있는 기업이라 생각했다.

내용도 없는 1분 영상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360Image가 더 가치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View Point는 The VR이 진행한 것이며,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곳곳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설록원]

한라산이라는 특별한 지리적 조건을 갖춰 차를 가꾸는 차밭이 펼처진 설록원.

세계 3대 녹차 재배지로 손꼽치는 이곳에서. 청취와 고즈넉함을 담아 아름다운 자연을 선사합니다. 마치 동심으로 어린차 내음까지 입속에 퍼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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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VIDEO] VR, 영화속으로…

최근 SBS 김영아 기자님께서 VR영화에 관련해서 취재를 요청하셨다.

공간연출에서,

주제 부제에 맞게 사용자 시선유도를 해줘야 할텐데 이게 쉽게 해결될 일이 아니라 생각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사용자는 한편의 영화를 보기 위해서 몇날 몇일을 보아야 할것이다.

채널이 많은 케이블 방송을 생각해 보자. 10번 채널을 보면서 20번 채널에는 무엇을 할지 궁금해서 20번 채널을 보았지만 별게 없어서 다시 원점으로 10번 채널을 돌려보았던 기억이 떠오를 것이다.

이처럼, 사용자 시선유도를 정확히 해주지 못할경우 면으로 보는 텔레비젼 보다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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